공유오피스를 알아보는 사람은 결국 "직접 가서 봐야" 결정합니다. 홈페이지의 역할은 계약을 완료시키는 것이 아니라, 투어 예약까지 이끄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분명히 하면 페이지 구성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1. 공간 사진, 넓게 보여주는 것보다 쓰임을 보여주는 것
텅 빈 공간 사진보다, 사람이 회의하고 일하는 순간을 담은 사진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개인석, 팀룸, 회의실, 라운지처럼 용도별로 사진을 나누고 각 공간이 어떤 팀에게 맞는지 짧게 설명을 붙이세요.
2. 요금제는 비교 가능한 형태로
핫데스크, 고정석, 프라이빗 오피스처럼 요금제가 여러 개라면 표 형태로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구성하는 것이 이해를 빠르게 합니다. 최소 계약 기간, 부가 서비스(회의실 이용 시간, 프린터, 우편물 수령) 포함 여부까지 함께 표기하면 문의 전 궁금증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습니다.
3. 투어 예약 버튼, 페이지마다 반복 배치
"투어 예약하기" 버튼은 요금제 페이지, 공간 소개 페이지, 메인 화면 모두에 반복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캘린더 연동으로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다면 전환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4. 입주사 소개로 커뮤니티를 보여주기
어떤 팀들이 입주해 있는지 보여주는 것은 예비 입주사에게 강력한 신뢰 신호입니다. 업종 다양성, 네트워킹 이벤트,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소개하면 단순 사무 공간이 아니라 "생태계"로 인식됩니다.
5. 위치와 교통, 지도보다 구체적으로
지하철역에서 도보 몇 분인지, 주변에 어떤 편의시설이 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면 실제 방문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공유오피스 홈페이지는 계약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방문을 만드는 곳입니다. 투어까지의 거리를 최대한 짧게 설계하세요.
코워킹스페이스·공유오피스 홈페이지 제작이 필요하다면, 지금 문의해 주세요.
무료 상담 문의하기